결과중심1 일 잘하는 사람의 결정적 차이, 노력이 아닌 '기여' 야근을 밥 먹듯 하고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바쁜데도, 정작 평가에서는 "그래서 뭘 했나?"는 말을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대로 늘 여유로워 보이는데 결정적인 순간마다 성과를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둘을 가르는 건 재능도, 근면함도 아닙니다.피터 드러커는 에서 그 차이를 이렇게 짚었습니다. 직함이 아무리 높아도 자기 노력과 부하에 대한 권한에만 초점을 맞추는 사람은 결국 '누군가의 부하'에 지나지 않는다고요. 반대로 자신의 기여와 결과에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리 하위 관리자라도 진정한 최고경영자라고 했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 잘하는 사람은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나"가 아니라 "내가 어떤 결과에 기여했나"를 묻습니다.'열심히'는 성과가 아닙니다성과는 투입한 노력이 아니라 만들어낸 결과로 .. 2026. 7.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