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이메일1 콜드 메일, 왜 보내도 답장이 없을까? - B2B 영업의 첫 번째 문을 여는 법 콜드 메일(Cold Email)은 B2B 영업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저평가된 무기입니다. SNS 영업, 링크드인 DM, AI 자동화 도구까지 등장한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비용 대비 도달 범위가 가장 넓은 비즈니스 접점은 여전히 이메일입니다. 그런데 왜 보내도 읽히지 않고, 읽혀도 답장이 오지 않는 걸까요? 해외영업 20년이 넘은 저도 최근 들어 회신율이 눈에 띄게 떨어졌습니다.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아마존에서 를 직접 주문해 읽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관련 서적을 찾기 어려워 원서로 구해야 했지만, 읽는 내내 지금까지 제가 해온 방식의 허점을 곳곳에서 발견했습니다. 이 연재는 책의 감상문이 아닙니다. 핵심만 추려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실전 기록입니다. 총 6회에 걸쳐 연재하며, 콜드 메일의 개념부터.. 2026. 4.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