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1 주인의식과 책임감의 차이 - 시키는 일만 하는 직원의 한계 이 글의 핵심 Q. 주인의식과 책임감은 같은 말인가요?A. 다릅니다. 책임감은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는 것이고, 주인의식은 맡은 일의 경계를 스스로 정하는 것입니다.Q. 주인의식은 타고나는 성향인가요?A. 아닙니다. 통제권, 정보, 자기 투입이라는 조건이 갖춰질 때 자랍니다.Q. 시킨 일만 하는 직원의 진짜 문제는 무엇인가요? A. 성의가 부족한 게 아니라, 판단할 정보를 가진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같은 날 같은 지시를 받은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고객사한테 견적서 보내세요." 한 사람은 견적서를 보냈습니다. 정확한 단가에, 오탈자 하나 없이, 정해진 양식대로 보냈습니다. 지시받은 일을 완벽하게 해냈습니다.다른 한 사람은 견적서를 보내기 전에 잠깐 멈췄습니다. 그리고 이 바이어가 지난 분기에 클레임.. 2026. 8. 25. 이전 1 다음